BONSOOHO HEALTH JOURNAL

소아 두통, 학기 중 반복되는 머리 아픔을 나누어 보는 법

이 글의 목차8개

2학기가 시작되고 셋째 주, 아이가 저녁을 먹다 말고 이마를 짚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에도 그랬고, 그 전 금요일에는 보건실에 다녀왔다는 알림이 왔습니다. 달력에 표시해 둔 날이 이번 달만 다섯 번인데, 정작 “언제부터 얼마나 자주 아픈가요”라는 질문 앞에서는 답할 말이 정리되지 않습니다.

아이가 머리 아프다고 할 때, 무엇부터 나누나

소아 두통은 원인 이름을 맞히기 전에 두 가지를 먼저 나눕니다. 하나는 지금 진찰이 앞서는 신호가 있는지, 다른 하나는 어떤 양상으로 반복되는지입니다. 두통 때문에 자다가 깨거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프다고 하는 경우, 선행 이유 없이 갑자기 생긴 심한 두통, 양상이 변하거나 점점 심해지는 두통, 신경학적 증상·징후가 함께 오는 두통은 먼저 진찰로 확인할 소견입니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뇌신경센터). 이런 신호가 없다면 두통이 언제·얼마나·무엇을 하다가 생기는지를 2주쯤 적어 두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두통은 아이에게 드문 증상이 아닙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뇌신경센터는 7세 전후 소아의 약 2.5%가 반복되는 빈번한 두통을, 1.4%가 편두통을 겪고, 15세경에는 54%가 간헐적인 두통을, 5.3%가 편두통을 겪는다고 적습니다. 흔하다는 것이 안심의 근거는 아니지만, 머리가 아프다는 말 한마디로 큰 병부터 떠올릴 이유도 없다는 뜻입니다. 검사에서 원인이 보이는 병, 즉 기질적인 원인이 배경인 경우는 5~13% 정도입니다(같은 자료).

기록을 시작하기 전에 나누는 틀 하나를 알아 두면 한결 수월합니다. 대한소아신경학회는 소아 두통을 진행 경과에 따라 네 가지로 나눕니다.

대한소아신경학회가 제시한 소아 두통의 네 가지 진행 양상 — 기록할 때 아이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표시해 둡니다.
양상 어떻게 이어지나 대표적인 배경
급성 처음 생긴 두통이 한 번의 경과로 지나간다 상기도 감염·부비동염·인후염이 흔하고, 드물게 수막염이나 두개 내 출혈
급성 반복성 아팠다 괜찮았다를 되풀이한다 편두통·긴장형 두통 같은 일차 두통
만성 진행성 시간이 갈수록 잦아지고 심해진다 두개 내 병변 — 신경영상 검사가 필요한 쪽
만성 비진행성 오래 이어지지만 정도는 그대로다 만성 매일 두통

보호자가 달력에서 가장 먼저 가려내야 하는 것은 만성 진행성입니다. 횟수와 세기가 같이 올라가는 모양이라면 기록을 더 모으는 대신 진찰을 앞당깁니다. 나머지 셋은 적어 둘수록 판단 재료가 늘어납니다.

소아 두통 진행 양상 네 가지 분류 도식

지금 바로, 또는 오늘 안에 확인해야 하는 신호

아래는 기록보다 진찰이 앞서는 자리입니다. 급한 정도를 세 층으로 나눠 두면 밤중에도 판단이 빨라집니다.

  • 지금 바로 — 119·응급실 · 경련을 할 때, 선행 이유 없이 갑자기 시작된 아주 심한 두통,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시야가 가려지는 등 신경학적 이상이 함께 올 때, 열이 나면서 두통이 심하고 아이가 축 처질 때입니다. 열을 동반하는 급성 질환에서도 두통은 흔하지만, 중추신경계 감염에서는 두통이 특징적으로 나타납니다(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 오늘 안에 진찰 · 두통 때문에 자다가 깨거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프다고 할 때, 구토가 반복될 때, 몇 주 사이에 점점 심해질 때, 갑자기 성적이 떨어지고 행동이 달라질 때입니다(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 기록하며 지켜보기 · 위 신호 없이 반복만 될 때입니다. 다만 만 6세 이하는 두통이라는 개념 자체가 부족하고 표현력이 떨어지므로, 이 나이대에 두통이 생기면 반복 여부와 상관없이 전문의 진찰을 받도록 대한소아신경학회가 권합니다.

저희 진료에서도 아이가 오면 이 신호부터 확인합니다. 해당하는 것이 있으면 생활 기록을 채우기 전에 그 확인이 먼저라고 안내해 드리고, 없으면 그때부터가 아래에 적은 관찰의 몫입니다.

소아 두통 긴급도 세 층 판단 순서도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들었다면 다음은 무엇인가

검사에서 원인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은 두통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일차 두통일 가능성이 크다는 뜻입니다. 일차 두통은 편두통과 긴장형 두통이 대표적이고, 소아 편두통은 성인과 달리 양쪽이 함께 아픈 경우가 흔하며 지속 시간도 30분에서 72시간으로 성인의 4~72시간보다 짧습니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뇌신경센터). 그래서 검사 뒤에 남는 일은 원인을 다시 찾는 것이 아니라, 두통이 언제 생기고 어떻게 가라앉는지를 모아 유발 인자를 좁히는 일입니다.

소아 편두통에서 눈여겨볼 점은 머리보다 배가 먼저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성인은 두통이 심할 때 빛이나 소리를 불편해하는 일이 많지만, 소아에서는 그런 증상이 흔하지 않고 구토와 복통 같은 위장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뇌신경센터). 대한소아신경학회도 어린 나이일수록 두통이 복통·어지러움·차멀미 같은 다른 증상으로 표현되는 일이 흔하다고 적습니다. 머리가 아프다면서 평소와 달리 잘 먹지 않고 좋아하던 놀이에도 관심이 없다면, 그 장면 자체가 기록할 내용입니다.

가족력도 진료에서 쓰는 정보입니다. 대한소아신경학회는 일가 친척 중에 편두통이나 긴장형 두통이 있는 경우가 적어도 5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고 적고, 진단을 받은 적이 없어도 스트레스·수면 부족·피로할 때 두통이 반복됐다면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보호자가 학창 시절 같은 두통을 겪은 기억이 있다면 그 기억도 함께 가져오시면 됩니다.

정의상 만성 두통은 3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한 달에 15회 이상 두통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대한소아신경학회). 달력에 표시만 해 두어도 이 선을 넘는지 바로 보이고, 넘지 않는다면 아래 네 축을 조정해 볼 여지가 그만큼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두통 일지에는 무엇을 적나

두통 일지는 네 칸이면 됩니다 — 언제(날짜와 시각), 얼마나(지속 시간과 아픈 정도), 무엇을 하다가(직전 한두 시간의 일과), 어떻게 가라앉았나(쉬었는지, 잤는지, 그냥 지나갔는지)입니다.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은 두통이 언제부터 생겼는지, 얼마나 자주 있고 하루 중 어느 때 생기는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머리의 어느 쪽이 어떻게 아픈지를 적어 두면 진료에서 무엇보다 귀중한 자료가 된다고 안내합니다. 2주면 대개 반복되는 모양이 드러납니다.

두통 일지 네 칸 — 한 줄을 채우는 데 30초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적습니다 진료에서 쓰이는 곳
언제 9월 12일(금) 16:30 하루 중 몰리는 시각, 요일 쏠림
얼마나 40분 / 놀지 못할 정도 30분 안팎과 몇 시간짜리는 다른 이야기
무엇을 하다가 6교시 수행평가 뒤, 점심을 거름 유발 인자 후보 좁히기
어떻게 가라앉았나 누워서 20분 자고 나아짐 잠으로 가라앉는지, 그대로 이어지는지

아이가 직접 적게 하면 더 좋습니다. 대한소아신경학회는 두통의 강도와 시간, 두통이 생기는 이유를 스스로 일기에 적어 보면서 자기 두통의 성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하는 것을 관리의 한 축으로 둡니다. 초등 저학년이면 칸 네 개짜리 표에 동그라미와 짧은 단어만 적어도 충분합니다. 같은 방식이 필요한 다른 증상도 있습니다 — 다리 통증을 기록으로 가르는 기준은 성장통 한쪽만 아프다면 — 아이 다리 통증 나누는 기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소아 두통 일지 네 칸 기록 카드

수면·화면과 자세·긴장·식사, 네 축으로 나눠 보기

기록이 두 주쯤 모이면 무엇을 하다가 칸에 적힌 말들을 네 축에 옮겨 붙입니다. 아이마다 먼저 흔들리는 축이 다르고, 흔들리는 축을 알아야 바꿀 것이 한 가지로 좁혀집니다.

수면.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소아청소년 생활습관 안내에서 6~12세는 최소 9시간 이상, 13세 이상은 최소 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게 하라고 적습니다. 총 시간보다 먼저 볼 것은 취침·기상 시각이 주중과 주말에 얼마나 벌어지는지입니다. 대한소아신경학회는 잠들기 30분 정도 전부터 방을 어둡게 하고 휴대폰을 보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밤에 자주 깨는 쪽이 문제라면 야제증, 밤에 깨서 우는 아이 — 야경증과 악몽 나누는 기준이 먼저 읽을 글입니다.

화면과 자세. 같은 포털은 TV 시청과 스마트폰·컴퓨터 사용 같은 비활동 시간을 하루 2시간 미만으로 유지하도록 권합니다. 대한소아신경학회도 장시간의 컴퓨터·휴대폰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자세를 갖도록 안내하며, 소아청소년 두통이 빠르게 늘어난 배경으로 부족한 수면과 긴 화면 사용 습관, 운동 부족을 함께 듭니다. 일지의 시각이 숙제와 영상 시청이 이어진 밤 시간대에 몰려 있다면, 총 시간을 줄이기보다 30~40분마다 고개를 들어 목과 어깨를 펴는 구간을 넣는 편이 실행에 옮기기 쉽습니다.

긴장.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은 학교 시험이나 가정·친구 관계의 문제가 있을 때 두통이 심해지고 재미있게 놀 때는 두통이 없어지는 것을 정신적 두통, 곧 긴장형 두통의 특징으로 설명합니다. 일지의 날짜가 수행평가 전날이나 특정 요일에 몰린다면 그 요일의 일과부터 봅니다. 두통이 있을 때 편히 눕히고 조명을 약간 어둡게 한 뒤 냉찜질을 해 보면 가벼운 두통은 나아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같은 자료의 설명입니다.

식사와 수분. 대한소아신경학회는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과 함께 물을 잘 마시는 습관, 적절한 운동, 좋은 식습관을 기본으로 들고 카페인이 든 음식은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아침을 거르고 등교한 날, 물병이 그대로 돌아온 날, 늦은 시각 탄산음료를 마신 날에 표시가 몰리는지를 봅니다. 축 하나를 2주 동안만 바꿔 보고 표시 횟수를 비교하면, 무엇이 아이의 두통을 흔들고 있었는지가 다음 2주에 드러납니다.

소아 두통 생활 네 축 2주 관찰표

한의원에서는 아이 두통을 어떻게 보나

한의원 진료에서는 두통 자체보다 두통이 반복되는 조건을 먼저 봅니다. 아이가 적어 온 일지에서 하루 중 몰리는 시각과 유발 인자 후보를 추리고, 목과 어깨의 긴장 정도와 고개를 숙이는 자세, 잠드는 시각, 식사와 수분 같은 생활 축을 함께 확인합니다. 진찰이 앞서는 신호가 있는지도 같은 자리에서 확인하고, 없다면 네 축 가운데 어디부터 손댈지를 정하는 것이 그날의 결론이 됩니다.

두통은 한 번에 끝나는 병이 아니라 관리해 가는 병이라고 대한소아신경학회는 적습니다. 그래서 진료에서도 한 번의 판단보다 두 번째·세 번째 기록이 더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저희 본수호한의원은 수면·뇌신경 클리닉에서 어지러움·두통을 진료 범위에 두고 있고, 성장 클리닉에서는 학습과 두뇌 건강을 함께 봅니다.

학기 중 반복되는 소아 두통은 원인 이름을 먼저 맞히는 문제가 아니라, 진찰이 앞서는 신호를 걸러 낸 뒤 남은 것을 네 축으로 나누어 보는 문제입니다. 오늘 달력에 표시 하나를 남기는 것부터 시작하면, 2주 뒤에는 아이의 머리 아픔이 어느 축에 붙어 있는지가 한 장에 보입니다.

그 두 주치 일지를 들고 오시면 저희 본수호한의원 수면·뇌신경 클리닉에서 기록을 시간대별로 펼쳐 놓고 어느 축부터 조정할지 같이 정합니다. 상담 문의는 063-222-7579, 클리닉별 진료 항목은 진료안내에 있습니다. 하교 뒤 몇 시에 데려올지 정하는 문제는 전주 덕진구 소아한의원, 하교 후 몇 시에 데려오면 될까에 적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아이가 머리가 아프다면서 배도 아프다고 합니다. 같은 문제일 수 있나요?

같은 발작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소아 편두통에서는 빛이나 소리를 불편해하는 증상보다 구토와 복통 같은 위장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뇌신경센터), 어린 나이일수록 두통이 복통·어지러움·차멀미로 표현되는 일이 흔합니다(대한소아신경학회). 두 증상을 따로 적지 말고 일지의 같은 줄에 함께 적어 두세요. 다만 복통이 점점 심해지거나 구토가 반복되면 그날 안에 진찰을 받습니다.

Q2. 편두통은 보통 몇 살부터 나타나나요?

학령 전기부터 나타날 수 있고 나이가 들수록 늘어납니다. 7세 전후 소아의 1.4%가 편두통을 겪고 15세경에는 5.3%가 겪는다는 것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뇌신경센터의 설명입니다. 다만 만 6세 이하는 두통이라는 개념이 부족하고 표현이 어려워, 이 나이대에 두통을 호소하면 전문의 진찰을 먼저 받도록 대한소아신경학회가 권합니다.

Q3. 소아 편두통은 크면서 나아지나요?

줄어드는 아이도 있지만 상당수는 성인기까지 이어지고, 일부는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시작되는 만성 매일 두통으로 바뀝니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뇌신경센터). 청소년기로 갈수록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가 심해지므로 같은 자료는 더 적극적인 관찰과 예방을 권합니다. 기다리는 대신 지금 기록을 시작하는 편이 나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Q4. 머리가 찌릿찌릿하다고 할 때는 어떻게 보나요?

찌릿한 느낌 하나로 두통의 종류를 가르지는 않습니다. 기록에서 볼 것은 느낌의 표현보다 지속 시간, 한 달에 며칠인지, 함께 오는 증상이 있는지입니다. 다만 한쪽 팔다리 힘이 빠지거나 시야가 가려지는 등 신경학적 이상이 같이 오면 그 자리에서 119와 응급실 쪽으로 판단합니다.

Q5. 아이가 어지럽다고도 합니다. 두통과 같이 봐야 하나요?

같이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어린 나이의 두통은 어지러움이나 차멀미로 표현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대한소아신경학회가 적고 있어, 두 증상이 같은 날에 몰리는지가 판단 재료가 됩니다. 걸음걸이가 눈에 띄게 휘청이거나 경련이 동반된다면 기록이 아니라 즉시 확인할 상황입니다.

Q6. 두통 일지는 얼마나 오래 써야 하나요?

먼저 2주를 채우면 하루 중 몰리는 시각과 요일 쏠림이 보이고, 4주를 채우면 한 달에 며칠인지가 나와 만성 두통 기준(3개월 이상, 한 달 15회 이상)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생활 축 하나를 바꿔 볼 때는 바꾸기 전 2주와 바꾼 뒤 2주를 나란히 놓고 표시 횟수를 비교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별 진단과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참고

  • 대한소아신경학회, 소아두통의 임상적 접근(감수 김존수, 2023-07-20 갱신) — 진행 경과에 따른 네 가지 분류, 만성 두통의 정의(3개월 이상·월 15회 이상), 가족력 50% 이상, 어린 나이의 복통·어지러움·차멀미 표현, 만 6세 이하 전문의 진찰 권고, 수면·수분·운동·자세·카페인·화면 사용과 잠들기 30분 전 습관.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뇌신경센터, 소아의 두통 — 연령별 빈도(7세 전후 2.5%·1.4%, 15세경 54%·5.3%), 기질적 원인 5~13%, 악성 두통을 시사하는 소견, 소아 편두통의 양측성과 30분~72시간 지속, 위장 증상 우세, 성인기 지속과 만성 매일 두통으로의 변형.
  •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신경과] 걱정스러운 우리 아이 두통 — 급성 질환·중추신경계 감염과 두통, 긴장형 두통이 학교 시험·교우 관계에서 심해지고 놀 때 사라지는 특징, 두통일기에 적을 항목, 진료가 필요한 경우 네 가지, 눕히고 조명을 낮춘 뒤 냉찜질.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우리 아이 비만과 성장, 적절한 균형 찾기 — 소아청소년 생활습관 안내의 수면 시간(6~12세 최소 9시간, 13세 이상 최소 8시간)과 비활동 시간 하루 2시간 미만 권고.


BONSOOHO CLINIC

내원 전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현재 불편한 부위와 사고 시기를 알려주시면 진료 안내를 도와드립니다.

진료 시간

  • 월-금 09:00–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토요일 09:00–17:00
  • 일요일/설·추석 당일 휴진
063-222-7579